내 집 꾸미기부터 이웃집 방문까지, 고정된 예산 안에서 확실히 끝나는 범위로 설계했습니다
아파트 2개 타입 중 하나를 고르고, 방마다 벽지와 바닥재를 바꾸고 가구를 놓고 옮기고 돌립니다.
저장한 결과가 다시 접속했을 때 똑같이 복원되어야 시연 도중 처음부터 다시 꾸미는 일이 없습니다.
공개된 집 목록에서 다른 사람 공간에 들어가 둘러보고 방명록을 남기는 흐름까지 이어집니다.
전부 만들겠다고 답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넣을 것, 뺄 것, 나중에 붙일 것을 세 칸으로 나눠 먼저 합의합니다.
동시 접속자 수가 아니라 발표장 노트북 한 대에서 실패하지 않는 것을 품질 기준으로 잡습니다.
이웃집 방문을 실시간 접속이 아니라 저장된 상태를 읽어 들어가는 방식으로 만들어 비용과 위험을 함께 줄입니다.
발표에서 보여줄 시연 순서를 먼저 한 줄로 확정하고, 그 줄에 올라타지 않는 기능은 이번 범위에서 뺍니다. 심사위원이 "이건 왜 없냐"고 물었을 때 그대로 답이 되는 범위표를 함께 드립니다.
고정 예산 안에서 완성도 확보
3D 화면을 통째로 저장하지 않고 어떤 가구를 어디에 놓았는지 목록만 저장합니다. 데이터가 가벼워 복원이 즉시 끝나고, 나중에 실제 가구 상품을 붙일 때 그 목록을 그대로 씁니다.
즉시 복원 + 확장 자리 확보
이웃집 방문을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하는 방식 대신 저장된 남의 집 상태를 불러와 들어가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경험은 같으면서 개발량과 발표 당일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
같은 시연 화면, 낮은 위험
요구사항 청취 및 비즈니스 목표 상세 협의
상세 과업 범위 확정 및 공식 계약 체결
개발 관점에서의 기술적 타당성 도출
UI/UX 설계 및 시스템 아키텍처 상세 정의
확정된 기획안에 대한 최종 리뷰 및 승인
공유된 일정으로 투명한 집중 개발
단위/통합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안정성 검증
최종 운영 환경 배포 및 안정화 지원
3D 파일 납품 규격을 모델러와 못 박고, 발표에서 보여줄 순서를 문장으로 확정합니다.
로그인·아파트 선택·3D 실내 이동·벽지·바닥·가구 편집까지 실제로 눌러보게 합니다.
꾸민 결과 저장과 재접속 복원, 공개 목록·방문·방명록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발표 환경에서 로딩·화면 끊김을 잡고 백업본과 소스코드·문서를 인계합니다.
클라이언트가 가장 힘들어하는 '소통의 부재'와 '진척도 확인 불가능'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협업 과정을 시스템화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외주사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아는 팀입니다."
저희 제안이 마음에 드셨다면,
미팅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